• 2022년 4월 13일

    인터넷 뉴스 발췌 「너트 만들기 45년 외길 일본기업 [괴짜]사장」

    하기 내용은 인터넷 뉴스의 일부를 발췌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하기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보는 것, 만지는 것 모두가 스승”…한국인 기술자 2명도 근무 이 회사에는 한국인 기술자도 2명 일하고 있다.
    9년째 일하며 너트 제작 기술을 배우고 있다는 김병국 씨(36)는 지난 20일
    이 회사 오사카 공장을 방문한 도쿄 주재 특파원들을 상대로 하드록 너트와 타사 제품을 비교하는 실험을 보여줬다.
    그는 “너트 제작이 단순해 보이지만 풀림 방지에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간 약 2천500만 세트의 너트를 팔아 21억엔의 매출을 올리는 하드록은 현재 치과용 임플란트와 인공위성용 나사를 개발 중이다.

    출처: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0329104800073?input=1195m 2019년3월30일

    미디어 노출
  • 2022년 4월 13일

    인터넷 뉴스 발췌「고객의 신뢰 좇다보면 대가는 배로 돌아온다.」

    하기 내용은 인터넷 뉴스의 일부를 발췌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하기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나사 하나로 세계 제패’ 와카바야시 가쓰히코 하드록공업 회장
    ‘신칸센(일본의 고속열차)을 움직이는 사람.’ 와카바야시 가쓰히코 하드록공업 회장에게는 이런 별칭이 붙는다.
    신칸센 건설과 수리에는 그가 이끄는 하드록 공업의 나사만 쓰이기 때문이다.
    그가 수십 년간 기업을 성공으로 이끌며 얻은 교훈은 고객과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가쓰히코 회장은 “세상에는 해볼 만한 고생과 쓸 데 없는 고생이 있다. 해볼 만한 고생이 바로 고객만족을 위해 소비자와 신뢰를 쌓는 것이다”라면서
    “한때 손해 보더라도 고객만족을 추구하다보면 언젠가는 나에게 돌아 온다”고 설명했다.

    출처:시사저널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744 2016년5월25일

    미디어 노출
  • 2022년 4월 13일

    인터넷 뉴스 발췌 「일본 신칸센 개통이후 단 한 번의 사고도 없었던 이유」

    인터넷 뉴스 일부를 발췌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하기의 링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독일에서 고속철도 바퀴가 파손돼 탈선, 전복사고가 일어난 적이 있다.
    이같은 사고는 세계 유명 고속철도가 운행하는 여러 나라에서 발생한다.
    2002년, 영국 BBC 방송이 자국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 전복사고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방송했다.
    방송은 탈선사고의 원인이 선로의 나사 풀림 현상 때문이라고 밝히면서 일본의 하드록 너트가 나사 풀림 방지 효과로 명성이 높다는 사실을 소개했다.
    실제로 하드록 너트를 사용한 일본의 신칸센은 개통 이후 단 한번의 사고도 없었다.

    출처: 한경뉴스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12032070347 2012년3월20일

    미디어 노출
  • 2022년 4월 12일

    인터넷 뉴스 발췌 「나사 하나로 세계를 정복하다」

    인터넷 뉴스에서 발췌한 일부 내용입니다.

    낡고 허름한 창고에서 직원 3명의 평범한 중소기업으로 출발한 하드록공업.
    이 회사는 단 세명의 직원으로 절대 풀리지 않는 ‘하드록너트’를 개발하고 37년 동안 적자없는 고속성장을 거듭한다.
    인재와 자본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 시장을 제패한 하드록공업의 경영원칙과 성공비결은 무엇일까.
    저자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온리원’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그것의 품질을 개선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무리 획기적인 발명품도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의 조합물이란 사실을 잊지 말고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라고 제안한다.
    와카비야시 가츠히코 지음, 황세정 옮김, 서돌 펴냄

    출처: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12/04/208193/ 2012년4월4일

    미디어 노출
  • 2022년 4월 12일

    블로그 글 발췌「하드록공업」

    당사 회장님을 취재한 내용의 일부를 발췌하였습니다.

    하드록공업은 일본 NTT도코모·도요타·혼다·닛산 같은 굴지의 대기업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지만,
    내수시장 매출 비율이 80%이고 해외 시장은 20% 정도다.
    그런 하드록공업은 요즘 철도·선박·철탑 등 전통적인 고객 지향 구조를 벗어나 ‘고객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미국 항공기 메이커인 보잉(Boeing)사와 계약을 맺은 게 대표적이다. 보잉747기 한 대에만 1000만개가 넘는 나사가 필요하다.
    타이베이(臺北)와 카오슝(高雄)을 잇는 345㎞ 길이의 대만고속철도에 400만개 가 필요한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숫자다.
    주목되는 것은 하드록공업 나름의 해외 진출 전략과 원칙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생산은 아웃소싱하되 영업은 반드시 자체적으로 한다는 게 첫 번째이다.
    와카바야시 사장은 “하드록공업 직원 50명 중 10명은 영업사원인데 규모로 따져볼 때 많은 숫자”라며
    “해외 시장의 니즈(needs)를 스스로 파악하고 국내 대기업의 하도급업체로 전락하지 않고 독립된 경영을 하기 위해선 영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yupwan님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yupwan/221974268567 2020월5월22일

    미디어 노출